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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기 휴학이 될 것인지 영영 복학을 안할것인지
어쨌든 휴학결정!!
학교에 대한 로망은 1학기때 이미 일과 학교를 병행하느라
터져버릴 것 같은 경험을 한후 다 사라지고
핀란드에대한 꿈도 저멀리 로망으로 남겨두고
휴학을 결정..
인터넷으로 손쉽게 되서 어려운 것은 없었지만
경기도 어려운데 비싼 등록금을 절감했다고 생각하고 -_-;
어쨌든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왔음
주변에서 학교다닌다고 대단하다고 격려해줬으나
금새 나의 끈기는 물거품으로 -_-;;;;
다시 게으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왜이렇게 인생은 해결해야할 일들이 많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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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우나 고우나
haru.pe.kr 페이지를
버려두고 있다가
드디어 새집으로 이사를 했다. 야호~~~
이사는 정말 신나는 일이다
새로운 장소로 가면서
묵은 짐을 다 버리고
청소를 시작하면
웬지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그 기분은 아~주 길어야 한 세달까지지만 -_-;;
그뒤로는 또 싹 다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싶어진다.
모 어쨌든 새 보금자리가 생겨서 기쁘다
다른 블로그들과는 의미가 쬐금 다르지만...
잘지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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