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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이러해서
올해부터 대학원생 -_-V
오티도 참여해봤는데
이렇게 뻘쭘한 기분이 너무 간만이라... 힘들었다.
그래도 도저히 먼저 말걸 용기는 없는 나에게
먼저 말걸어준 한 분께 무한한 감사 ㅠㅠ
과연 학교를 졸업할 것인가
한학기만에 때려칠지도 모를것 같은 예감도 들었음...
그외에 구멍가게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나
내 몸이 그 스케쥴들을 다 버텨줄 수 없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대학교때도 한시간씩 통학했건만)
따라서
홍대로 회사와 주거지 모두를 이전할 계획을 세웠으나
10개이상의 사무실을 보고도 마음을 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강이 시작되었네 ...큭
나는 개인적으로 이사를 너무 좋아해서
한번 이사가겠다고 마음먹으니 지금 있는 장소에서
점점 정이 떨어져가는데....
이사는 못간 채 지금 상황은 무지하게 바뻐져서
더이상 부동산을 돌아다닐 시간도 없어졌다.
게다가 우리나라 시스템이라는게
왜 "여유로운 일정"이란 존재하지 않는건가!!!!!
간만에 다시 2주만에 사이트완성하기 -_-/ 착수될듯
새해에 세운 계획들은 진행되기는 커녕 답보중 -_-
어째저째 우울한 개강..3월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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