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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만에 찾아온 내 홈 ~~
음하하하...

드뎌..2008년 플랜이 생겼다 -_-/

나같은 무계획 지향자에게는 단기계획이 필요하다

눈앞의 달콤한 캔디만을 쫓으며 올 일년을 버틸 수 있도록..


음하하하하하
계획이 생기면.. 머릿속은 빠르게 움직이는데
몸은 여전히 느리다

내 몸은 왜이리 게으를까
신은 왜 내게 부지런한 몸뚱이를 주지 않으신걸까 ㅠㅠ~~

다 복수하겠어 -_-+
(이런 다짐은 언제나 계획을 세울때 하는 다짐)
트랙백 | 댓글 (1) | day is long | 2008/01/30 16:22
가치관의 혼란.....
나름..
여자이기 때문에
내 주장도 강하고
언제나 공정하려고 노력하고
남이보면 페미니스트쪽에 가까울지 모르는
나였는데...

진짜 구멍가게라도
몇번의 경험끝에 여러가지 편견이 쌓인다.
이는 정말 놀라운 일이며
이렇게 어른이 될수록
편견덩어리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그러나 무엇보다도
내가 실망스러운 것은
여성들의 일을 하는 태도다.
나는 무조건 시스템이 문제고
남자들이 만든 사회가 문제라고
주장해왔는데..

내가 겪은 사람이야
어차피 손가락 꼽을 정도이니까
편견이길 바랄 뿐이다.

물론 내가 겪은 사람중에
뛰어난 사람 또한 여자였지만
문제는 언제나 퍼센트와 확률이라는 것
트랙백 | 댓글 (2) | day is long | 2007/10/3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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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in by louis
야호 새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