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간만에 학구열에 불타올랐다가..
숙제라는 것의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다.
이 나이에 매주 숙제와 미션을 꼬박꼬박 받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니까 난 output이 아니라 input을 하려고 학교에 왔건만..
자꾸 output을 내놓으라하네...
좀 이것저것 머리에 집어넣고 싶은데
자꾸 내놓으라고 하니..지겹다
이젠 진짜 영감이고 뭐고 다 바닥난 느낌이라고...
누굴 탓하겠어 -_-;;
한학기만에 관둘것인가.. 무사히 졸업할 것인가
두구두구둥...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http://haru.pe.kr/trackback/42 |
|
|
|
|
|
| |
| |
드디어 쇼핑폴더에 새글을 올리는군 -_-;
그동안 올리고 싶은 물건들이 많았건만 너무너무 귀찮아서 -_-;;
요즘 내가 아끼는 3종세트가 있는데
(큰맘주고 구입한 것들이지)
모두 대학원 다닌다고 핑계로 -_-산 것들
한동안 아이팟터치에 빠져서 여기저기 추천하고
맥북은 기능은 맘에 안들고 어깨빠지도록 무겁지만
디자인때문에 참으면서 쓰고 -_-;;
그리고 최근에 가장 충격적으로 맘에 든 것은 바로 이 카메라
사무실에 있는 엄청나게 잘찍히는 5d는
정말 들고다니기엔 무기에 가까웠고...난 dsrl을 다룰 자격이 없는 사람이기에 -_-;
들고다니기 편한 디카가 하나 필요했다.
(요거 사진 웹에서 가져왔는데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군)
디자인 하나로 구입하긴 했는데
이럴수가 사진 질도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충격이었다 ㅠㅠ
아 디자인부터 사진,동영상... 색감이 여태 쓰던 중간급 카메라들과 확다르다..
물론 가격차이가 꽤 되지만..
플래시가 똑딱이 처럼 올라오는 데 이것도 진짜 옛날 카메라 생각나면서 귀엽고
요 위에 저 가죽가방이 세트인데...9만원이라는 거금에도 불구하고
덥썩사서 메고 다니니까 진짜 편하고 이쁘다..^___^
음하하...여튼 요즘 애장품 1호!.
아직 셀카는 안찍어봤음 -_-;;;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http://haru.pe.kr/trackback/41 |
|
|
|
<<
2010/09
>>
| S |
M |
T |
W |
T |
F |
S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