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우나 고우나
haru.pe.kr 페이지를
버려두고 있다가
드디어 새집으로 이사를 했다. 야호~~~
이사는 정말 신나는 일이다
새로운 장소로 가면서
묵은 짐을 다 버리고
청소를 시작하면
웬지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그 기분은 아~주 길어야 한 세달까지지만 -_-;;
그뒤로는 또 싹 다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싶어진다.
모 어쨌든 새 보금자리가 생겨서 기쁘다
다른 블로그들과는 의미가 쬐금 다르지만...
잘지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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