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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라스톤 페스티벌에서 최근...모습

이라고 쓰고 사진을 올리려고했는데
이거 블로그툴이 에러나네. 도저히 업로드가 안된다

내홈을 방치한 동안 태터툴즈도 없어졌구나 -_-/// 황당하다


여튼 영국에서 잠시 히피처럼 있었음..
얼굴하고 팔목등이 많이 타서 고생중

생일도 그곳에서...

하는일 없이 나이는 꾸역꾸역먹는구나...

트랙백 | 댓글 (1) | 분류없음 | 2009/07/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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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   2009/09/23 04:10   (reply delete)
블로그 잘보고있어요 !
이젠 안하시는건가 싶었는데 최근 글이 보여서 반가워서 리플하나 쓰고갑니다.
님을 모르지만 왠지 글도 잘쓰고 참 멋져보여서.
어떻게어떻게 알게된 블로그지만
정말 스크랩이나 초딩관심질을 떠나 진짜 섬같은 의미를 가진곳이
이곳이라고 생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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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새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