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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기 휴학이 될 것인지 영영 복학을 안할것인지
어쨌든 휴학결정!!
학교에 대한 로망은 1학기때 이미 일과 학교를 병행하느라
터져버릴 것 같은 경험을 한후 다 사라지고
핀란드에대한 꿈도 저멀리 로망으로 남겨두고
휴학을 결정..
인터넷으로 손쉽게 되서 어려운 것은 없었지만
경기도 어려운데 비싼 등록금을 절감했다고 생각하고 -_-;
어쨌든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왔음
주변에서 학교다닌다고 대단하다고 격려해줬으나
금새 나의 끈기는 물거품으로 -_-;;;;
다시 게으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왜이렇게 인생은 해결해야할 일들이 많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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