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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근황
방학은했으나
일이 완전 날 짓눌러서 스트레스지수가 장난아님
그중에서도 오늘은 더 최악
역치를 넘으니 마음이 다시 평온해짐 -_-
을임에도 불구하고 성질머리를 죽일 수가 없음..

기말에 숙제도 못내고 학업을 어느정도 포기했는데
의외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서 -_-v
2학기 포기할까 했던 나의마음을 흔들리게함

이것이 유일한 기쁜 소식이고

나머지는 온통 우울한 일뿐
올해는 마가 낀게 아닐까 싶기도...

나의 생일도 거의 최악으로 지냄
원래 아무기대없는 생일이라지만
올해는 더더욱 슬픔.

생일다음날은 회사이전도 했음
온몸이 쑤신 상태에서 회사이전
+ work 와 클라이언트로부터의 쪼임 콤보를 당함

잊지않고 미역국을 챙겨주시는 엄마만이
무한한 사랑임을 다시 느낄뿐.

휘바휘바...

이상 근황보고 -_- 끝

트랙백 | 댓글 (1) | 분류없음 | 2008/07/1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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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2008/07/11 10:52   (reply delete)
내가 저 매주 리포트+중간기말+논문 등등 이 싫어서
회사에서 지원해준다는 경영대학원도 고사했잖냐...

work와 클라이언트로부터의 쪼임콤보 표현 굿~~

근데 생일날 못챙긴 사람중 하나로서 마지막에 좀 미안하네..
뒤늦게라도..생일 축하해..
이사도 잘했지??
(아..너무 뒷북이다... 애키우고 회사다니느라 바쁘단 핑계도 있지만..
그래도 미안한 마음....^^;;)
그럼 2학기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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