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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은했으나
일이 완전 날 짓눌러서 스트레스지수가 장난아님
그중에서도 오늘은 더 최악
역치를 넘으니 마음이 다시 평온해짐 -_-
을임에도 불구하고 성질머리를 죽일 수가 없음..
기말에 숙제도 못내고 학업을 어느정도 포기했는데
의외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서 -_-v
2학기 포기할까 했던 나의마음을 흔들리게함
이것이 유일한 기쁜 소식이고
나머지는 온통 우울한 일뿐
올해는 마가 낀게 아닐까 싶기도...
나의 생일도 거의 최악으로 지냄
원래 아무기대없는 생일이라지만
올해는 더더욱 슬픔.
생일다음날은 회사이전도 했음
온몸이 쑤신 상태에서 회사이전
+ work 와 클라이언트로부터의 쪼임 콤보를 당함
잊지않고 미역국을 챙겨주시는 엄마만이
무한한 사랑임을 다시 느낄뿐.
휘바휘바...
이상 근황보고 -_-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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